2019 커먼즈네트워크포럼, 인천 배다리·경의선공유지광장서 각각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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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커먼즈네트워크포럼, 인천 배다리·경의선공유지광장서 각각 열려
  • 조현경 기자
  • 승인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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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커먼즈네트워크포럼 ‘커먼즈, 공동의 질문’이 27일부터 인천시 동구 배다리 마을과 서울 경의선공유지광장에서 열린다.

커먼즈네트워크포럼은 커먼즈(commons)와 연결된 다양한 탐구와 활동,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와 개인들이 공동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2018년 만든 네트워크포럼이다.

이번 포럼은 스페이스 빔,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문화인천네트워크, 제주대학교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사회센터, 칼 폴라니 사회경제연구소, 경의선공유지시민행동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27일 인천 배다리 마을 문화양조장에서 열린 ‘배다리, 인천 내항, 커먼즈’라는 토론을 시작으로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서울 경의선공유지광장(공덕역 1번 출구)에서 서울대 아시아도시사회센터가 주최하는 도시커먼즈에 관한 토론과 폐막식이 진행된다.

조현경 기자 cho@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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