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인천지부 ‘청소년 통일 체험’ 프로 운영
상태바
자유총연맹 인천지부 ‘청소년 통일 체험’ 프로 운영
  • 장원석 기자
  • 승인 2019.05.28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지부는 제7회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청소년 통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주 잡은 평화의 손 함께 여는 통일의 길’을 주제로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이 후원해 통일 관련 문화·체험·전시로 구성된다. 한국자유총연맹이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은 다음 달 19일까지 평일에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이며, 북한 문화를 간접체험할 수 있는 산가지놀이, 알치기놀이, 호박고누 등 전래놀이를 즐긴 뒤 미션카드에 도장을 찍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통일염원 바람개비 만들기와 통일기차 VR 체험, 북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통일관(☎032-868-0113~5)으로 문의하면 안내된다.

장원석 기자 stone@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