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군청~양평사거리 전선지중화사업 완료
상태바
양평군, 양평군청~양평사거리 전선지중화사업 완료
  • 신기호 기자
  • 승인 2019.06.06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은 양평읍 양근로 일대 전선 지중화사업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2019060501010001576.jpg
 양평군청~양평사거리 구간(500m)은 보행공간에 전주 및 통신선로가 뒤섞여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보행자 안전문제도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1월 한국전력공사와 협약을 체결, 총 22억 원을 들여 민간통신 6개 업체와 지장전주 27곳을 철거했다.

 군은 이번 사업과 별도로 낙후된 도심지 도로시설 개선을 위한 인도 정비, 우수관로 정비 등 부대 토목공사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공사로 인한 불편을 잘 이해해 주고 협조해 준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이번에 승인받지 못한 양평대교~양평터미널 구간은 한국전력공사의 추가 수요조사 시 재신청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