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얼굴 보기 난관에 , 헤어를 가림막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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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얼굴 보기 난관에 , 헤어를 가림막 처럼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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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얼굴 보기 난관에 부딪혀 , 헤어를 가림으로 활용

6일 고유정 얼굴은 드러나지 않았다. 경찰에서 조사를 마치고 나온 고유정은 머리카락을 이용해서 민낯이 드러나는 것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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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정 얼굴
고유정 얼굴이 휴일 하루종일 화두가 됐다. 고유정 얼굴을 공개한다는 발표를 한 이후 더 뜨거운 관심사가 되고 있다.

고유정 구속영장 이후 본인 심경이 흔들린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고유정은 초기 식사를 잘하고 조사도 평온하게 받았다고 한다. 잠도 잘잔 편이었지만 유족들을 만난후 식사를 잘 못하는 등 동요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심리적 갈등이 있을 때 일어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경찰 출신 전문가는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후 피의자들이 심리상태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고유정이 지연되는 것은 고유정의 아들 등을 고려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고유정은 자신의 휴대폰에서 수상한 단어들을 검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건은 시신을 찾을 수 있느냐 없느냐인데 최악의 상황에서 시신을 찾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고유정 얼굴이 이르면 6일 이뤄질수도 있다는 것이다. 여전히 사건전모가 드러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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