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 별세 , 문대통령 "조금만 더 미뤄도 좋았을텐데 그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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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별세 , 문대통령 "조금만 더 미뤄도 좋았을텐데 그리움이"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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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별세 , 문대통령 "조금만 더 미뤄도 좋았을텐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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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호 여사 별세
고 이희호 여사는  10일 오후 11시 37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7세.  

고 이희호 여사는 4월20일 김홍일 전의원이 별세한 것을 알지 못했다.  당시 정신적 충격을 고려해 장남 사망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고 한다. 

4월20일만해도 이희호 여사는 위독하지 않았다고 발표한바 있다. 97살의 고령인만큼 요양을 하는 차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헬싱키에서 애도문을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 여사님 저는 지금 헬싱키에 있습니다. 부디 영면하시고, 계신분들께서 정성을 다해 모셔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금만 더 미뤄도 좋았을텐데 그리움이 깊으셨나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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