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버스 해법을 묻다
상태바
수원서 버스 해법을 묻다
  • 홍승남 기자
  • 승인 2019.06.12
  • 21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버스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가 11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전문가 패널 10명과 100명 이상의 시민 패널이 모여 버스 문제를 주제로 토론하는 ‘버스토론회 10대 100’이 진행되고 있다. <관련 기사 3면>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버스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가 11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전문가 패널 10명과 100명 이상의 시민 패널이 모여 버스 문제를 주제로 토론하는 ‘버스토론회 10대 100’이 진행되고 있다. <관련 기사 3면>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