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객실서 즐기는 ‘영흥도 오션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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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객실서 즐기는 ‘영흥도 오션뷰’
■ 디오마레 스파앤리조트
  • 기호일보
  • 승인 2019.06.13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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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옹진군 영흥도에 오는 2021년 서해안 해양관광의 거점이 될 프리미엄 해양복합리조트인 ‘디오마레 스파앤리조트’가 들어선다.

디오마레 스파앤리조트는 영흥면 내리 1212-3일대 총 2만7천892.93㎡(대지면적 9천960㎡)에 7개 층으로 짓는 복합리조트로, 400여 개의 객실과 클럽 메드식 다양한 부대시설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지난 2월 해양수산부가 국가 어항으로 지정해 480여 억 원을 투입해 항만시설, 낚시레저 전용부두, 친수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한 진두항이 있다. 디오마레 스파앤리조트는 경치가 아름다운 영흥도 안에서도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곳에 입지를 선정해 전 객실에서 일출과 일몰의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모든 객실을 오션뷰 테라스가 있는 복층 구조로 설계하고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마감해 최고급 리조트다운 면모를 갖춘다. 펜트하우스는 하나의 객실을 3층의 공간으로 설계하고, 루프탑에 프라이빗풀과 데이베드를 갖춰 하늘과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하이엔드 휴양공간으로 만든다.

리조트 안에 프라이빗 비치와 요트 마리나, 해수온천 인피니티 풀, 스파와 뷰티케어, 피트니스, 게임존, 스크린골프장, 스크린야구장, 야외공연장, 푸드코트, 카페, 레스토랑, 펫호텔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춘다. 특히 디오마레 스파앤리조트와 연결된 요트 마리나시설을 설계해 해외의 유명 휴양지에서나 봄직한 요트라이프를 실현한다. 국내 최대 요트회사인 현대요트와 합작해 요트투어, 선상파티, 선상낚시 등의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가는 길조차 여행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투숙객을 위해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현대요트 더리버 요트 선착장에서 요트 운행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자동차로는 인천에서 30분대, 서울에서 1시간 3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며, 2025년 제2외곽순환도로가 완공되면 수도권 어디에서든 빠른 시간 안에 이곳을 들를 수 있다.

디오마레 스파앤리조트는 송도국제도시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산업단지역 인근에 견본주택을 개관 중이며, 이곳을 내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1800-8921)를 통해 가능하다.

영흥도는 2000년 선재대교가 준공되고, 연이어 2001년 영흥대교가 개통되면서 배를 타지 않고 자동차만으로도 갈 수 있는 섬이다. 연간 4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수도권 대표 휴양지로 십리포 해변, 장경리 해수욕장 등 명소가 있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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