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체육회, 종목단체 세 곳 제명
상태바
인천체육회, 종목단체 세 곳 제명
  • 최유탁 기자
  • 승인 2019.06.13
  • 2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체육회는 12일 대회의실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가졌다. 총회에서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결과보고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과보고 등과 함께 ▶인천시체육회 규약 개정(안) ▶회원종목단체(당구·세일링·주짓수) 제명(안) 등을 심의했다.

시체육회 규약 개정은 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제도 개선 권고사항인 회의록 작성기준 및 확인 절차를 마련하기 위해 회의록 공개 범위·방법·시점 등 기준을 만들었다. 또한 시보조금 횡령 비리사건으로 관리단체로 지정돼 2년간 지정 해제를 하지 못한 당구연맹, 결격단체로 지정돼 1년 이상 가입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세일링·주짓수협회의 제명을 가결했다. 시체육회는 해당 종목단체가 다시 새롭게 조직되고 가입·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최유탁 기자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