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경기지역본부, 화성시·양평군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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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경기지역본부, 화성시·양평군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
  • 김재학 기자
  • 승인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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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3일 화성시와 양평군을 방문,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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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는 바쁜 농사일과 먼 거리로 캠코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과 인터넷 이용이 곤란해 국유재산 이용에 불편을 겪는 고령의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국유재산 이용 방법에서부터 국유재산 대부 및 매각 절차, 국유재산 활용방안 등을 안내하며, 현장에서 바로 국유재산 사용 희망자로부터 대부 신청서를 접수받아 신청을 돕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캠코 경기본부는 이날 양평군 용문면사무소와 화성시 송산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공정한 업무처리에 대한 약속을 담은 청렴캠코 리플렛을 배부하고 홍보하며, 투명한 국유재산 업무 처리를 약속했다.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 개최를 원하는 지자체 및 지역주민들은 캠코 경기지역본부 국유재산관리 담당자(☎031-270-4583)에게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김구영 캠코 경기지역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캠코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농촌 어르신 등을 위해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국유재산 이용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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