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사랑의 꽃밭 조성사업’ 추진
상태바
안성시 안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사랑의 꽃밭 조성사업’ 추진
  • 김진태 기자
  • 승인 2019.06.17
  • 2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시 안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아양동 일대 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에 ‘사랑의 꽃밭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2019061701010005777.jpg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아양동 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해 500여 개의 꽃모종을 식재했다.

 꽃밭이 조성된 지역은 오래전부터 방치돼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 투기로 애를 먹고 있던 곳으로, 사랑의 꽃밭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기피하던 혐오공간이 아름답게 탈바꿈됐다.

 안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그간 혐오지역이었던 곳이 시민의 힐링 공간으로 변모했다"며 "지속적으로 꽃밭을 아름답게 관리해 오가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성=김진태 기자 kjt@kihoilbo.co.kr

  김재구 기자 kjg@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