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LH 등 건설사 7곳과 적수 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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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LH 등 건설사 7곳과 적수 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 김종국 기자
  • 승인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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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 및 7개 민간 건설사들과 함께 ‘붉은 수돗물 사태’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서구·중구청에 현물을 포함한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시공사는 해당 지역주민들의 피해와 고통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 14일부터 검단신도시·영종하늘도시 개발사업 공동시행사인 LH 및 건설사와 함께 뜻을 모아 공동모금에 나섰다.

참여 건설사는 동부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대방건설, 대보건설, 우미건설, 한화건설, 쌍용건설 등이다.

이날 각 구청으로 전달된 성금은 피해지역 생수 구입 및 정수기 필터 교환비용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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