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테니스 본선 첫 쌍둥이 대결… 2분 먼저 태어난 언니, 109위 높은 동생에 승리
상태바
여자프로테니스 본선 첫 쌍둥이 대결… 2분 먼저 태어난 언니, 109위 높은 동생에 승리
  • 연합
  • 승인 2019.06.21
  • 2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사상 최초로 단식 본선에서 일란성 쌍둥이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영국 버밍엄에서 20일(한국시간) 열린 WTA 투어 네이처 밸리 클래식 대회 사흘째 단식 본선 2회전에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3위)와 크리스티나 플리스코바(112위·이상 체코)가 격돌했다. 1992년 3월생인 둘은 크리스티나가 2분 먼저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다. 경기 결과 순위가 한참 아래인 언니가 2대 1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사진은 대결을 마친 뒤 포옹하고 있는 카롤리나(왼쪽)와 크리스티나. /연합뉴스
▲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사상 최초로 단식 본선에서 일란성 쌍둥이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영국 버밍엄에서 20일(한국시간) 열린 WTA 투어 네이처 밸리 클래식 대회 사흘째 단식 본선 2회전에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3위)와 크리스티나 플리스코바(112위·이상 체코)가 격돌했다. 1992년 3월생인 둘은 크리스티나가 2분 먼저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다. 경기 결과 순위가 한참 아래인 언니가 2대 1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사진은 대결을 마친 뒤 포옹하고 있는 카롤리나(왼쪽)와 크리스티나. /연합뉴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