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공익관세사와 FTA 컨설팅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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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공익관세사와 FTA 컨설팅 간담회 가져
  • 배종진 기자
  • 승인 2019.06.25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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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은 공익관세사와 관세자유무역(FTA) 컨설팅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는 현장에서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하고 있는 공익관세사 등의 현장 경험 공유 등 애로사항을 듣고, 보다 실질적인 중소기업 수출지원대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공익관세사 등은 내수에만 머물렀던 기업이 YES FTA 컨설팅 사업 지원을 받아 수출이 성사된 사례, 원재료 공급선이 바뀌면서 FTA 원산지 불충족 위험이 있었지만 적시 컨설팅을 통해 FTA 혜택을 유지해 수출에 성공한 사례 등 다양한 현장 경험들을 공유했다. 또 내년에는 예산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기를 희망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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