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 라이브서 찰나지만 일부 속살이 드러나, 첫 출격인데 의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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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 라이브서 찰나지만 일부 속살이 드러나, 첫 출격인데 의상까지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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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 라이브서 찰나에 일부 속살이 , 첫 출격인데 의상이 

구하라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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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방송 캡처

구하라는 26일 일본 방송을 통해 활동재개 공연도중 옷이 흘러내리는 돌발 사태를 겪었다. 방송은 중단되지 않았고 구하라는 당황한 빛이 역력했다. 구하라를 본 시청자들은 어어하는 소리를 보면서 놀랐다고도 한다. 

구하라는 공연을 하면서 중단하지 않고 뒤로 돌아서는 동작에서 가까스로 수습한 듯 했다. 구하라가 곤경에 처했는데도 방송을 진행한 무신경한 일본 방송에 대해서 팬들은 지적의 목소리가 높다. 여러 댄서들과 추는 군무라서 수습이 가능했지 싱글 무대 였다면 더 아찔한 순간이 올뻔한 것이다. 

구하라의 이번 상황에 대해 시청자들이 더 놀랐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잊지 않고 대처해 가는 솜씨는 명불허전의 무대경력이 아니라면 수습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칭찬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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