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성모병원·국군수도병원·국군양주병원 등 연합 외상 컨퍼런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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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성모병원·국군수도병원·국군양주병원 등 연합 외상 컨퍼런스 성료
  • 김상현 기자
  • 승인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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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성모병원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는 국군수도병원, 국군양주병원, 의료종합상황센터와 함께 실시한 연합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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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된 컨퍼런스는 의정부 성모병원과 국군의무사령부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학술 발전과 친선 교류 차원에서 실시됐다.

이날 편승환 국군외상센터 센터장, 문종하 국군의무사령부 의료종합상황센터장, 서지원 국군양주병원장 등 총 50여명의 외상관련 의료진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컨퍼런스는 중증외상환자 치료의 최신지견(이대상 의정부 성모병원 권역외상센터 교수), 군외상 CASE발표(이윤현 권역외상센터 파견근무 교수), 의료종합상황센터의 소개 및 현황(문종하 의료종합상황센터장), 외상성 발목 수술(문기호 국군외상센터 소령) ▶흉골절개 심장마사지 생존 케이스(조한철 국군수도병원 소령) 등을 주제로 이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외상환자 생존률 향상을 위한 시스템 개선 사항을 논의하고, 향후 중증외상환자를 살리기 위한 공동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로 했다.

의정부=김상현 기자 ks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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