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행복한 미추홀 만들겠다
상태바
구민 행복한 미추홀 만들겠다
한세원 인천 미추홀구 부구청장
  • 김종국 기자
  • 승인 2019.08.06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미추홀구 신임 부구청장으로 한세원(58) 지방부이사관이 5일 취임했다.

지난 1979년 9월 공직에 입문한 한 부구청장은 인천시 건설교통국 버스정책과장을 거쳐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재과장, 행정관리국 총무과 비서실장 등 39년간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그는 국가사회발전기여 대통령 표창 및 선진 교통안전문화 정착 유공 표창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한세원 부구청장은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구를 조성하는 일에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구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구가 되도록 1천여 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