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녹색소비자연대, ‘행복한 무지개 캠프’ 개최
상태바
인천녹색소비자연대, ‘행복한 무지개 캠프’ 개최
  • 김유리 기자
  • 승인 2019.08.14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녹색소비자연대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 후원으로 경기도 연천 새둥지 마을에서 인천지역 지역아동센터 등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무지개 캠프’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소비자연대.jpg
행복한 무지개 캠프는 지난 2016년부터 4년째 진행해 오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합리적이고 현명한 소비자, 책임 있는 소비자로서 살아가기 위한 소비자 역할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또 소비생활을 함에 있어 스스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및 체험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인천녹색소비자연대는 ‘찾아가는 스마트업 소비자교육’도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이다.

찾아가는 스마트업 소비자교육은 합리적인 소비, 안전한 소비, 책임 있는 소비 등 소비활동에 있어 현명한 소비자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이론과 체험(실습)을 병행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교육으로 진행해 소비자 리더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스마트업 소비자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지역아동센터는 인천녹색소비자연대(☎032-421-6118)로 오는 10월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유리 기자 kyr@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