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 다시 파경 선언 , 스스로 내린벌은 감수해
상태바
여름아 부탁해 , 다시 파경 선언 , 스스로 내린벌은 감수해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8.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름아 부탁해 ,  다시 파경 선언을 , 스스로 내린 벌을 받고   

20190814134825.png
▲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김사권은 모진 결심을 한다.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김사권은 모진 결심을 한다. 애가 이미 잘못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결혼을 감행한 이채영을 용납하지 못한다. 

별거를 선언한 김사권은 이채영의 끊임없는 구애를 모질게 뿌리친다. 이채영이 접근할수록 감정은 더윽 격화된다. 

이영은을 향한 애틋한 마음은 더욱 커가고 김사권은 결국 이영은을 찾아가 재고백을 시도한다. 이와중에 윤선우와 시비를 붙게 된다. 

질투에 눈이먼 김사권은 두 사람을 오해에 크게 다룬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