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크로사 , 광복절 독도 행사 취소케 , 건물밖 나가는 것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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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로사 , 광복절 독도 행사 취소케 , 건물밖 나가는 것 제한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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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로사 , 광복절 독도 행사 취소케 했나 , 건물밖 나가는 것 제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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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크로사 자료사진

태풍 크로사가 독도를 향해 이동중이라고 한다. 독도는 15일 태풍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고 300밀리미터의 폭우가 올 예정이다. 현재 바람이 약간씩 거세지고 있다. 

독도경비는 태풍 대비에 나섰다. 경비대 건물 밖으로 나가는 것을 제한할 예정이다. 

SBS인터뷰에서  "물건을 묶어놓지 않을 때는 바람이 사람도 날려버릴 위력에 바닷가로 물건이 떠내려가지 않게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날씨로 인해 독도에서 개최될 광복절 행사가 대거 취소됐다. 독립유공자 후손 배위에서 행사한 뒤 돌아갔다. 태풍으로 인해 입도제한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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