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나룰도서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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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나룰도서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 강연
  • 이홍재 기자
  • 승인 2019.08.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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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나룰도서관은 오는 20일 오후 7시 도서관극장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달에는 2012년부터 만 6년 동안 한겨레신문 토요판에 ‘이진순의 열림’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122개의 인터뷰 중 12개의 인터뷰를 묶은 책 <당신이 반짝이던 순간>의 저자 이진순 작가를 초빙한다.

이진순 작가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럿거스대학 미디어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미국 올드도미니언대 교수로 있다가 현재는 재단법인 와글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터뷰어 이진순이 만난 사람들, 완벽하지 않은 사람들의 평범한 고뇌, 평범한 사람들의 짧은 반짝임이 희망을 만들고, 선의 평범성과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함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주요저서로는 <당신이 반짝이던 순간>, <듣도 보도 못한 정치>, <누구나 자기만의 무인도가 있다> 등 다수가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www.hanamlib.go.kr) 또는 전화(031-790-6887)로 신청하면 된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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