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 진흙탕 싸움의 칼끝이 , 부메랑으로 죄업들이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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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 진흙탕 싸움의 칼끝이 , 부메랑으로 죄업들이 돌아와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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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 진흙탕 싸움 목표가 ,  부메랑으로 돌아온 죄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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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태양의 계절에서 오창석의 대반격이 시작됐다.
KBS 태양의 계절에서 오창석의 대반격이 시작됐다. 극중에서 딸을 잃은 오창석은 독기가 오를데로 오른 상태이다. 신사적인 방식으로 싸워오던 패턴을 버리고 본격적인 흙탕물 싸움에 뛰어들 채비를 한다. 

오창석은 자신의 주변에 믿을 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에 절망감을 느낀다. 믿었던 장모가 가장 큰 적이라는 사실을 접하고는 하시은의 태도가 달라진다. 

철천지 원수인 최성재의 친모가 이상숙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이상숙의 아들이 최성재라는 것을 알게된 오창석은 일차목표를 최성재 재산 빼앗기로 정한다.
 
하시은 엄마를 통해서 오창석의 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윤소이에 대한 경계심을 더욱 높이면서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한다. 

윤소이는 오창석에게 아들의 존재에 대해 감추는 것이 한계가 있다는 점을 깨닫는다. 오창석은 김현균을 통해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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