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방사능 , 큰 반향 갑론을박으로 , '일본 오염토 검은산' 복귀율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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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방사능 , 큰 반향 갑론을박으로 , '일본 오염토 검은산' 복귀율 심각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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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방사능 , 큰 반향 갑론을박을 , '일본 오염토 검은산'  복귀율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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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캡처 북한 방사능

북한 방사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북한 방사능이 핫키워드로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이는 북한의 방사성 폐기물이 서해로 갈 수도 있다는 주장 이후 나타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가능성만 제기된 상태이지만 사실을 더 면밀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방사능에 관해서는 자칫하면 큰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KBS보도에 의하면 공장에서 저수지까지 폐기물을 운반하는 파이프가 있는데, 그 파이프 양쪽이 새고 있고 파이프를 통해 새나온 폐기물이 저수지가 아닌 예성강 지류에 유입됐다는 것이다.

JTBC는 최근 재난 8년을 맞은 후쿠시마 원전 근처를 취재했다. JTBC에 따르면 원전 폭발 피해가 컸던 이타테 마을은 주민 복귀율이 24%, 원전이 위치했던 오쿠마는 0.6%에 불과하다고 한다. 주민들은 방사능 수치가 기준치가 넘는다고 생각해 접근을 피하고 있는 것이다.

검은소가 방사성 오염토를 뜯고 있는 장면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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