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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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사과
  • 홍승남 기자
  • 승인 2019.08.23
  • 2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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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하루 앞둔 22일 오전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재배 중인 사과나무에 사과가 익어가고 있다.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 여름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하루 앞둔 22일 오전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재배 중인 사과나무에 사과가 익어가고 있다.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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