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들 치과 , 원장 "사람무섭다" , 법의 한계에 한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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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들 치과 , 원장 "사람무섭다" , 법의 한계에 한숨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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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들 치과 , 원장은 "사람무서워" , 법의한계 드러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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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제보자들 치과가 관심을 끌고 있다.
KBS 제보자들 치과가 관심을 끌고 있다. 제보자들 치과에서는 진료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환자들과 치과의사의 입장이 팽팽했다. 

제보자들에는 치과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출연해 증언하기도 했다. 환자들은 속상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피해자들은 모여서 항의를 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한 환자는 치료하는과정을 녹취해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대해 왕지혜 원장은 "치과치료는 환자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치료예요.동의 없이 진료는 절대 들어갈 수 없어요. 그거는 환자분의 주장일 뿐이고요"라고 밝혔다. 왕지혜 원장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며 사람이 무섭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신고를 했던 보건소도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었다. 법의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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