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환경시설에 경북도지사 등 경북 환경정책과 공무원 벤치마킹
상태바
하남시 환경시설에 경북도지사 등 경북 환경정책과 공무원 벤치마킹
  • 이홍재 기자
  • 승인 2019.0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경상북도 환경정책과 공무원 들이 하남시 환경기초시설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남.jpg
이번 방문은 준공을 앞두고 있는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과 관련해 친환경적인 시설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하남시 환경기초시설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현재 경북은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에 소각 390t, 음식물 120t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에너지타운을 조성 중에 있고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폐기물처리시설은 지하에 설치하고 지상에는 주민편익시설을 조성해 악취 민원을 최소화 한 하남시 환경기초시설을 보며 극찬했다"며,"경북 환경에너지타운에도 하남시의 친환경적인 시설을 벤치마킹 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 환경기초시설은 폐기물처리시설의 이미지를 탈피해 친환경적인 개념을 도입한 성공적인 사례로 외국은 물론이고 타지자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앞 다투어 벤치마킹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