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IoT 활용해 원도심 문제 해결" 31일~내달 1일 해커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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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IoT 활용해 원도심 문제 해결" 31일~내달 1일 해커톤 개최
  • 김종국 기자
  • 승인 2019.08.26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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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는 오는 31일과 9월 1일 이틀간 수봉남로 18번길 68에 위치한 빈집은행에서 ‘2019 지식재산(IP) 기반 스마트 시트 해커톤’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미추홀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정된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쉼 없이 공유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식(해커톤)으로 진행된다.

이번 해커톤은 ICT(정보통신기술), IoT(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원도심 문제 해결이나 원도심 기반 첨단기술 스마트시티 구상 등을 주제로 대학생 등 60여 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빈집 등 미추홀구 도시재생 특성에 맞춰 스마트 옥상정원 관리 시스템, 마을 안전관리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미추홀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 아이디어 발굴과 지원 등으로 이어질 수 있게 각종 연계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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