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19 새내기 공직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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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 새내기 공직자 교육’ 실시
  • 김진태 기자
  • 승인 2019.08.29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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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LS미래원에서 올해 신규 채용된 109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2019 새내기 공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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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행정서비스의 전반적인 질을 높이고 적체된 공직자 일자리의 원활한 순환을 위해 공개경쟁 임용시험으로 최종 합격자 109명을 선발했다.

이번 교육은 최종 합격자 중 75명을 대상으로 업무 공백이 생길 수 있는 신규자들의 조직 적응기간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시가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출발 그리고 동행’이라는 부제로 진행된 교육은 새내기 공직자로서의 출발이 앞으로 안성시정을 책임질 공직자로서의 오랜 동행으로 연결돼 행정서비스의 길을 함께 가자는 취지로 시 실정에 맞는 교육 등이 이뤄졌다.

시는 공직자로서의 기본소양 및 가치관 확립을 위한 공직기본과 친절교육을 시작으로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직무중심 역량 배양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우석제 시장은 특강을 통해 민선7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며 다양한 방면으로 새내기 공직자들과의 소통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신규 채용으로 상당 부분 결원이 보충돼 대민 행정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새내기 공직자들이 공직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안성=김진태 기자 kjt@kihoilbo.co.kr

김재구 기자 kj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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