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까지 20~30분대… 교육환경도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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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까지 20~30분대… 교육환경도 탄탄
■ 남양주 e편한세상 평내
  • 기호일보
  • 승인 2019.08.30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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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는 남양주시 평내2구역에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으로 공급하는 ‘e편한세상 평내’ 견본주택을 30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e편한세상 평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15개 동, 총 1천108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3~84㎡ 24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3㎡ 42가구 ▶59㎡A 93가구 ▶59㎡B 15가구 ▶59㎡C 11가구 ▶84㎡A 12가구 ▶84㎡B 35가구 ▶84㎡C 39가구이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e편한세상 평내’는 추진이 확정된 GTX-B노선을 통해 서울역까지 17분에 이동할 수 있으며, 경춘선(ITX) 평내호평역이 도보 10분 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를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까지 30분대로 닿을 수 있다.

차량을 통한 서울 접근성도 우수하다. 사업지 인근에 평내나들목과 동호평나들목이 있어 수석호평도시고속도로와 경춘북로를 통해 20분 내외로 서울 진입이 가능하며, 광역급행(M)버스로 잠실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며 평내초·중·고, 신천초, 백봉초 등의 명문 학군과 함께 도서관과 각종 학원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메가박스, 하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진 중심상업지역이 위치해 있고, 주변으로 사능천과 수변공원, 약대울 체육공원, 천마산, 백봉산 등이 인접해 입주민들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가구에는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도입돼 월패드를 통해 가구 내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시스템은 평균 사용량 비교, 전년 동월 사용량 비교 등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유도한다. 여기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해 외부에서 휴대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가스밸브 차단, 거실 조명 제어, 각 실 난방 제어가 가능하다.

단지에는 원격검침 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해 안전에도 힘썼다.

청약 일정은 9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e편한세상 평내’는 조정대상지역인 남양주시에서도 민간택지라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청약 및 전매제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만 19세 이상인 경우 1주택자뿐 아니라 가구주가 아닌 가구원도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 6개월 이후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호평동 169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031-559-3366

<남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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