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1조4824억 추경 처리 앞둬
상태바
파주시의회, 1조4824억 추경 처리 앞둬
  • 조병국 기자
  • 승인 2019.09.03
  • 5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주시의회가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제212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선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일반안건 및 조례개정안 등 총 25건의 주요 안건을 심사 및 처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소속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을 들은 뒤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시 집행부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1조4천824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1천845억 원과 특별회계 2천978억 원이다.

이는 올해 제1회 추경예산 대비 1천514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938억 원, 특별회계 576억 원이 각각 늘어났다. 분야별 예산은 사회복지 4천457억 원(30.1%), 환경보호 3천447억 원(23.3%), 수송 및 교통 1천549억 원(10.5%) 등이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심사보고된 조례안, 예산안 등 25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시정 전반의 현안사항에 대해 시정질문을 끝으로 이번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손배찬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중요한 안건의 심사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파주= 조병국 기자 chobk@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