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 공감센터 조성’ ‘2019, 경기 first’ 서 우수상
상태바
‘안성맞춤 공감센터 조성’ ‘2019, 경기 first’ 서 우수상
  • 김진태 기자
  • 승인 2019.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시는 지난 3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본심사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전에 시가 제안한 ‘안성맞춤 공감센터 조성사업’은 현재 폐쇄되어 있는 구 시민회관을 활용하여 청소년 수련관, 장애인 체육센터, 거주지 주차장을 복합 조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교부금 30억원을 포함해 국비 67억 원, 시비 128억 원 등 총 225억 여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공감센터 조성공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오랫동안 안성시민의 추억이 어린 구시민회관을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부족한 시 예산만으로 채우기 어려운 긴급한 사업들을 중앙이나 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와 도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김진태 기자 kjt@kihoilbo.co.kr 김재구 기자 kjg@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