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진건읍 협의체, 다중이용업소 대상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상태바
남양주 진건읍 협의체, 다중이용업소 대상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 조한재 기자
  • 승인 2019.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부터 지역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에 돌입했다.

남양주.jpg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라는 자체 팻말을 제작해 상시 연락 체계를 만든 것.

마트, 부동산, 편의점, 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지정업소로 지정하고, 이용 주민이 어려운 이웃을 알려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선두로 진건읍 사회단체에선 지역 다중이용업소 중 100곳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최기성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까지 더 많이 발굴하고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