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는 25일 2차 시민 건강운동 아카데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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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는 25일 2차 시민 건강운동 아카데미 열어
  • 박청교 기자
  • 승인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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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오는 25일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관절염, 스스로 극복하기란 주제로 2차 시민 건강운동 아카데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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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재활의학 분야 전문가인 동원대학교 양상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만성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시민과 사전 예방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통증관리를 위한 운동법을 강의하고 자세 교정을 직접 지도한다.

수강신청은 보건소 건강생활팀(☎031-760-2385)로 하면 된다.

지난달 시는 ‘올바른 운동이란? - 약이 되는 운동, 독이 되는 운동’이라는 주제로 1차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운동 아카데미는 일방적인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자신의 건강상태에 맞게 운동하는 법을 체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올해 12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비만·허리통증·어깨통증 등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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