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추석 연휴 무인민원발급기 16대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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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추석 연휴 무인민원발급기 16대 정상 운영
  • 이정탁 기자
  • 승인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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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청과 양 구청을 포함해 무인민원발급기 16대를 정상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 총 32대 가운데 이 기간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시청·동안·만안구청, 지하철 역사 7곳(안양역, 평촌역, 범계역, 석수역, 인덕원역, 명학역, 관악역), 안양동부새마을금고 동편지점, 한림대성심병원, 안양샘병원, 호계동 홈플러스, 비산E마트, 2001아웃렛 등이다.

이 중 한림대성심병원, 안양샘병원은 24시간 운영 중이며 대형마트(호계동 홈플러스, 비산E마트, 2001아웃렛)는 추석 당일만 제외하고 연휴 기간 무인민원발급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행정서비스 통합포털 ‘정부24’에서도 본인 확인을 통해 24시간 필요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부동산 관련 민원서류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가족관계 민원서류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무료로 발급받으면 된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 가능한 서류와 기기별 이용 가능시간 등 자세한 정보는 안양시 홈페이지 ‘무인민원발급 안내’에서 확인하면 된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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