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2019년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상태바
파주시, ‘2019년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 조병국 기자
  • 승인 2019.09.10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주시는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9년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했다. 직거래장터는 시청 광장에서 1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2019090901010003370.jpg
주요 판매 품목은 사과, 배, 전통주, 인삼가공품, 버섯, 꿀, 차류 등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제수용품과 파주지역 대표 우수 농·특산물 60여 종으로 시중보다 10~30%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파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는 매년 설맞이와 추석맞이로 2회 개최되며, 지난 설맞이 직거래장터에서는 13개 농가가 참가해 1억 원 상당의 판매 성과를 올리며 회를 거듭할수록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파주=조병국 기자 chobk@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