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숙 , "작은 밀알 되어", 삭발 부당함 알리려 결정했다
상태바
박인숙 , "작은 밀알 되어", 삭발 부당함 알리려 결정했다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인숙 , "작은 밀알 되고자" ,삭발 부당함 알리려 결정해

20190911121709.png
▲ 박인숙 SNS 동영상 캡처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이 삭발을 실행에 옮겼다. 박인숙 의원의 삭발은 이언주 의원에 이어 두번째이다. 

앞서 이언주 의원은 국회에서 눈물의 삭발식을 단행한 바 있다. 이언주 의원은 삭발식이후 마이크를 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조국 장관에 대한 임명을 비판하기도 했다. 

박인숙 의원은 지난 10일 송파에서 문재인 아웃 조국 아웃이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전개한 바 있다.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결기가 안보였다"고 이언주 삭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