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공제회, ‘장기저축급여’ 2만 번째 회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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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공제회, ‘장기저축급여’ 2만 번째 회원 탄생
  • 안유신 기자
  • 승인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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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공제회 적금 상품인 ‘장기저축급여’ 2만 번째 회원이 탄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선정자는 구립한숲어린이집의 조여남 회원으로 5년 만기, 70구좌를 가입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강선경 이사장은 조여남 회원을 초대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회원 대상 복지서비스의 한 종류인 대명리조트 2박 숙박권을 전달했다.

조여남 회원은 "공제회 저축상품을 알게 돼 가입한 것도 행운인데, 숙박권이라는 뜻밖의 행운까지 받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보육교직원들은 아이들을 돌보느라 은행에서 저축상품 금리를 비교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강선경 이사장은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회원 대상은 사회복지사로만 한정돼 있지 않다. 보육교직원, 요양보호사, 시설에서 근무하는 조리사, 시설관리인 등 모든 사회복지종사자가 공제회에 가입할 수 있다"며 "사회복지사업을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시설 및 종사자들의 안전과 처우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인 만큼 보다 적극적인 홍보로 공제회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www.kwcu.or.kr)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의거해 2012년에 출범했다. 저축상품, 종사자 상해보험과 복지시설 종합안전배상보험 등의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처우 개선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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