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선 20일 52개 일자리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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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선 20일 52개 일자리 활짝
  • 이정탁 기자
  • 승인 2019.09.18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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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호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연다.

취업박람회에서는 쿠팡, ㈜서울랜드, 덕연건설, ㈜동운로지스, 보람요양원 등 8개 구인업체가 참여, 일대일 현장면접을 통해 52명을 선발한다. 시가 추진하는 일자리 관련 시책 소개와 취업상담 및 이력서 컨설팅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양시일자리센터(☎031-8045-2106)로 문의하면 안내된다.

시는 오는 10월 안양아트센터에서, 12월 시청 홍보홀에서 취업박람회를 추가로 개최한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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