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함 192곳 정비로 화재 대비 완벽 인천계양소방서 30일까지 점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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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함 192곳 정비로 화재 대비 완벽 인천계양소방서 30일까지 점검 나선다
  • 우제성
  • 승인 2019.09.18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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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소방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보이는 소화기함’과 ‘우리동네 소화기함’ 등 192곳에 대한 정비 및 점검을 벌인다.

17일 구에 따르면 ‘보이는 소화기함’과 ‘우리동네 소화기함’은 화재 발생 시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주택밀집지역과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 등 골든타임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설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화기 충압상태 등 정상여부 확인 점검 및 관리카드 정비 ▶소화기 거치대 및 소화기함 점검 및 보수 ▶주민관리자 및 인근 주민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함 적재 상태 점검과 주기적인 주민 안전교육으로 더욱 안전한 계양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제성 기자 wj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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