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 막 떠밀려서 , 아래사람 호칭을 거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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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 막 떠밀려서 , 아래사람 호칭을 거론해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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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유승준,  막 떠밀린듯 , 아래사람 호칭에 대해서 

로스앤젤레스에서 SBS 한밤 제작진은 유승준을 만나 인터뷰를 땄다.
로스앤젤레스에서 SBS 한밤 제작진은 유승준을 만나 인터뷰를 땄다.

유승준이 실검의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를 보면 유승준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 가를 알 수 있다. 유승준은 서연미 아나운서가 언급한 말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서연미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서 "정직하게 군대간 수십만 남성들의 마음은 무너져 내리지 않았을까요?라고 밝혔다. 

유승준은 글에서 "얘"라는 호칭에 대해서 지적하기도 했다. 

유승준은 SBS 한밤 카메라 앞에서 오랜만에 소회를 밝혔다. 유승준은 자신과 와이프 모두 잠을 못잤다고 밝혔다. 유승준은 인터뷰 중간에 감정이 북받쳤는지 말을 잇지 못했다. 

인기에 대해서 언급하자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는 군대가겠다고 밝힌 바 없다고 전하기도 했다. 엉겹결에 발언을 입대설로 바뀌었다는 주장이었다. 비열한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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