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 재난 여부 추석후 고비되나 , 코스예측 관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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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 재난 여부 추석후 고비되나 , 코스예측 관찰해야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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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태풍 , 재난 여부 추석후 고비될듯 , 코스예측 파악해야

가을 태풍 타파 조짐이 보인다. 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함
가을 태풍 타파 조짐이 보인다. 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함

태풍 타파가 가을 태풍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추석이 끝난 후 계절의 고비가 될 조짐이 있기 때문이다. 태풍은 추석전 맹렬한 기세로 수도권을 강타한 바 있다. 

링링의 위력을 경험한 시민들은 태풍 타파의 세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가을 태풍 타파가 발생여부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타파는 필리핀 해상서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위치가 링링과 비슷한 곳이어서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아직은 변동성이 커서 함부로 예측은 어렵다. 

다만 움직이는 동선을 잘 주시할 필요가 있다. 링링을 감안한다면 유비무환의 자세가 필요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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