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안산시 대표하는 관광코스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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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안산시 대표하는 관광코스 각광
  • 박성철 기자
  • 승인 2019.09.19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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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다양한 나라의 이색적인 문화가 공존하는 안산 다문화마을특구가 안산시를 대표하는 관광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안산시는 전직 교장 퇴직자 모임인 ㈔한국교육삼락회 회원 20명이 대한민국 속 작은 세계인 안산 다문화마을특구를 찾아 여권 없이 떠나는 세계여행을 즐겼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특구 관광기점인 전철 4호선 안산역에 모인 회원들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의 인솔을 받아 특구 내 대표 관광코스인 다문화음식거리와 세계문화체험관을 둘러봤다. 또 각종 외국인 지원행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방문해 관계자에게서 외국인 주민 대상 주요 우수 시책을 배우며 특구 홍보동영상을 시청했다.

 이상구 삼락회장(전 안산성호중 교장)은 "특구 풍경이 작은 아시아 같고, 특히 꼼꼼한 치안상태에 안심했다"며 "회원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에게도 방문을 적극 권하겠다"고 말했다.

안산=박성철 기자 p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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