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9 하반기 평생학습도시 지정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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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 하반기 평생학습도시 지정 사업 추진
  • 박청교 기자
  • 승인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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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학습으로 성장하는 행복한 도시 광주’를 비전으로 하반기 평생학습도시 지정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근거리 학습권 보장과 지역사회 참여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13개의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추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앞선 3월 교육부가 주최한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지원금 9천만 원을 확보한 상태다.

찾아가는 평생교육은 이달 초 경안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황세웅 대테러위기협상연구소장의 ‘상황별 커뮤니케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6일까지 ‘건강과 스트레스’, ‘진로 및 취업’, ‘여행작가 특강’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참조은병원, 능평도서관 등에서 총 11회 개최한다.

또 학습기회를 고르게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과 ‘어르신 신문해 콘텐츠’ 프로그램, 평생교육 참여가 저조한 남성들의 일자리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위한 ‘솜씨 좋은 광주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각 프로그램별 신청자격 조건과 프로그램 구성 내용을 확인해 방문·전화·메일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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