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중앙동협의체,의용소방대-대진국제봉사단과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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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협의체,의용소방대-대진국제봉사단과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나서
  • 안기주 기자
  • 승인 2019.09.20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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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협의체가 지난 18일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주거 취약 홀몸노인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중앙동 의용소방대, ㈔대진국제자원봉사단 등 봉사자 30명이 참여해 곰팡이가 폈던 벽지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청소와 정리 작업을 하는 등 낡은 주택을 쾌적한 보금자리로 새단장했다.

 김완용 대진국제자원봉사단장은 "몸이 쇠약해진 어르신들이 낡은 주택에서 사시는 모습에 늘 맘이 아팠는데 모두가 합심해서 집수리를 하고 나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은영 중앙동장은 "생활이 어려우나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지역민을 위해 재능 나눔의 가치 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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