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쉴 곳 없는 가정에 ‘안락한 보금자리’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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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쉴 곳 없는 가정에 ‘안락한 보금자리’ 선물
대한항공, 델타항공과 함께 봉사활동 미국 LA에서 해비타트 프로그램 참여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9.20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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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델타항공과 함께 미국 LA에서 해비타트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비타트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터전을 마련해주는 전 세계적인 공동체 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현지 비영리 기관 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대한항공 본사 및 미주지역본부 임직원 50여 명과 델타항공 임직원 50여 명은 LA 지역 빈곤 가정을 찾아 건축 자재를 나르고 구조물 작업 등을 진행한다.

한편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지난 5월 조인트벤처 시행 1주년을 기념해 양사 임직원 200여 명이 함께 몽골 사막화 지역을 찾아 나무심기 등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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