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만석동 노후주택 개선 온힘 한국해비타트와 수리 지원 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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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만석동 노후주택 개선 온힘 한국해비타트와 수리 지원 사업 협약
  • 최유탁 기자
  • 승인 2019.09.20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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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와 한국해비타트는 19일 ‘2019년도 민·관 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만석동 철길 새뜰마을사업’이 민간기업의 현물자재 지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인건비를 지원받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2019년 민·관 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으로 선정, 집수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기에 앞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국해비타트를 집수리사업 전담기관으로 지정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만석동 지역의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시행해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지역주민의 주거복지를 향상할 계획이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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