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시끌벅적 , 밥세끼 아까워 통탄을 , 세월이 무정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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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재 시끌벅적 , 밥세끼 아까워 통탄을 , 세월이 무정할 뿐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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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이춘재 시끌벅적 , 밥세끼 아깝다 통탄을 , 세월이 무정하다

SBS캡처 이춘재가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로 거론됐다. 
SBS캡처 이춘재가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로 거론됐다. 

이춘재가 19일 실검의 상위권에 랭크됐다. 

강력한 화성연쇄살인사건 혐의자로 포착된 이춘재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좀더 자세한 조사를 통해 모든  범행에 대해서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이춘재는 현재 무기수로 복역중이라고 한다. 몽타주와 맞는지도 비교해야 한다는 것이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이 해결되면서 시민들은 강력한 용의자를 더 이상 일벌백계 하지 못한다는 것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한세대만에 그나마 해결돼 큰 다행이지만 더욱 아쉬운 것은 범인이 맞다면 햇빛을 영원히 보지못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을 잡으면 5백만원을 주겠다고 현상금을 걸기도 했다. 범행 시간은 밤7시에서 열한시 사이였다고 추정했다.막차가 끊기기 전에 범행을 저지르고 버스를 탔던 것으로 추정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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