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사건, 흉기 흔적 등 팩트는 , 당시 잘못된 제보에 뒤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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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소년 사건, 흉기 흔적 등 팩트는 , 당시 잘못된 제보에 뒤흔들어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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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개구리소년 사건 , 흉기 흔적등 , 당시 잘못된 제보로 뒤흔들기도  

개구리소년 사건은 지난 1991년 3월 26일 대구 성서 와룡산에서 실종된 초등학생 5명이 11년 만에 유골로 발견된 사건이다.SBS캡처
개구리소년 사건은 지난 1991년 3월 26일 대구 성서 와룡산에서 실종된 초등학생 5명이 11년 만에 유골로 발견된 사건이다.SBS캡처

대구지방경찰청은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개구리소년 사건 현장인 대구 와룡산을 방문한다고 19일 밝힌바 있다. 

경찰의 개구리소년 사건에 대한 의지를 엿보게하는 대목이다. 경찰은 한세대만에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포착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개구리소년 사건은 지난 1991년 3월 26일 대구 성서 와룡산에서 실종된 초등학생 5명이 11년 만에 유골로 발견된 사건이다.

당시 목격자는 소년 유골이었다고 밝혔다. 학교 마크가 선명히 밝힌 트레이닝 복 등 발견당시 집을 나올때 옷차림 그대로였다는 것이다. 

93년 당시 보상금이 9백만원을 걸었지만 11년만에 유골로 나타난 것이다. 당시 사건현장에서는 아이들이 발견될때마다 눈물바람이 그치지 않았다.  당시 허위제보에 마음이 뒤흔들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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