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설공단, 교통약자용 차량 20대 점검 서비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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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설공단, 교통약자용 차량 20대 점검 서비스 마무리
  • 민경호 기자
  • 승인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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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시설관리공단은 교통약자용 차량 20대에 대한 대대적인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차량점검은 지난 18일 기아자동차 군포지점과 복지차량 전문 기업 창림모아츠(주)가 함께 진행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은 공단이 지난 2013년부터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상대적으로 거동이 어려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이동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이용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차량 결함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엔진 구동상태 ▶냉각수 및 오일 상태 점검 ▶브레이크 제동 및 타이어 공기압 점검 ▶차량 휠체어 슬로프 등을 점검했다.

또한 차량 점검 서비스는 내년부터 상·하반기로 정례화해 교통약자 차량정비 빈도를 높이고 군포시 교통약자 차량뿐만 아니라 군포시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을 확대 할 계획이다. 

강성공 이사장은 “군포시 교통약자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지원 서비스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군포시의 사회적 약자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군포=민경호 기자 m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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