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위치 17호 태풍 타파 북상 , 경로 변수에 초긴장을 , 日에서 정전에 경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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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위치 17호 태풍 타파 북상 , 경로 변수에 초긴장을 , 日에서 정전에 경상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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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태풍위치 17호 태풍 타파 북상 , 경로 변수에 초조 , 日에선 경상입고 정전도

태풍위치 17호 태풍 타파 북상 경로 변수에 초조
태풍위치 17호 태풍 타파 북상 경로 변수에 초조

17호 태풍 타파 북상으로 태풍위치예상지점 주민들은 불안한 기색이다. 링링의 살인풍을 직접 경험했던 시민들은 위력을 새기면서 태풍경로 초경계를 하고 있다. 

당시 초토화된 도심을 생각하면 끔찍하다고 할 수 있다. 태풍 타파 북상에 대한 우려가 기우가 아닌 현실인 것이다. 

얼마나 강타를 할지는 여전히 미지수이고 도잘지점도 변수가 많아 점치기에는 쉽지 않다. 

일본 열도 오키나와에서는 21일 80대 여성이 바람에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또 20대 남성은 취침중에 자택의 유리창이 깨져 다리를 다치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일만여가구에 정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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