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석춘 위안부는 매춘, 후폭풍 부나 , "해볼래" 에 못듣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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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춘 위안부는 매춘, 후폭풍 부나 , "해볼래" 에 못듣겠어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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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류석춘 위안부는 매춘, 후폭풍 이나 , "해볼래" 에 진짜 못듣겠다 심각

류석춘 교수 ,KBS캡처
류석춘 위안부는 매춘 발언이 파문을 일으켰다.  강의중에 한 일본 평가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KBS캡처

류석춘 교수가 강의중에 말한 '위안부는 매춘 발언이 파문을 일으켰다. 강의중에 한 일본 평가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류석춘 교수는 위안부에 대해 언급하면서 매춘이냐고 묻는 학생에게 해볼래요라고 물어 파문이 일기도 했다. 이 질문을 접한 학생은 당황했다는 것이다.

류석춘 연세대 교수는 자유한국당에서 활동한 바 있다.  류석춘 교수는 반일 종족주의에 대해서 강의하면서 저자인 이영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류교수는 "지금도 너와서 여기 매너좋은 손님들이 술먹고 가는 곳이니까. 술이나 따르고 안주나 집어주면 된다. 이렇게 시작을 해요"라고 밝혔다. 연세대 수강생은 "이런건 진짜 심각하다 우리계속 못듣겠다"는 말을 했다. 

류석춘 교수는 반일 종족주의에 대해 분석하며 식민지근대화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일본이 가져온 투자와 제도와 법을 거치면서 우리나라 사람이 과거보다는 근대적 의식을 갖게됐다고 주장했다. 

이영훈 교수와 학술적토론을 민족주의 사관 학자들이 피했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반일 종족주의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구역질 나는 책"이라고 비판하며 유명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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